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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지배 , 테라코타, 26×25×42cm
















인간의 지배


나무와 분리된 사람들은 신이 났습니다.

하고 싶은 것은 모두 했습니다. 먹고 싶은 것도 모두 먹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해도, 아무리 먹어도 만족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람들의 욕망으로 주변에 있는 것들이 오염되고 죽어갔지만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모두 사라지고 사람만 남았습니다.

  • 아름다움 유지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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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3-1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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